월급 늦게주는 회사

25일이 월급 지급일이다. 

그런데 월급을 월요일에 주겠다고 했다. 

이유는 'OTP를 가져가지 않아서' 라고 했다. 

양해를 구한다고 대표 전화가 왔다. 

나는 알겠다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따. 


금융권 회사인데, 돈에 있어서 정확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실수라고 하더라도 이것은 치명적인 실수다. 계약 위반이다. 

신뢰도가 떨어졌다. 

최근 자본 상황이 나빠지고 있는데, 그것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이직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본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돈에 있어 정확하지 않은 곳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만약 10월 급여도 늦게 들어온다면 이직을 본격 준비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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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often rhymes.

역사가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반복되는 법은 없어도, 분명 비슷한 궤적을 그리며 돌고 돕니다.  당신 인생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과거에 어떤 실수를 했는지 기억하고 있나요?  그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금 어떤 대비를 하고 있나요?  오늘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