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춘천 거지'라 불렸던 소설가 이외수,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기적의 비결 3가지

 수십 년간 '춘천 거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가난이 너무나 익숙했던 그가 어떻게 단 1년 만에 집을 사고, 5년 만에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부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많은 이들이 그의 성공 뒤에 숨겨진 특별한 재테크 비법이나 운을 궁금해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그의 이야기는 단순히 돈 버는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돈과 세상, 그리고 자기 자신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전환에 관한 놀랍고도 깊이 있는 통찰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 기적의 비결, '인생을 바꾸는 3가지 마음 공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 지도자 암살 사건 사례 분석: 자생적 테러(Lone Wolf)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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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과거 국가 지도자를 향한 암살과 테러가 특정 세력에 의한 조직적 쿠데타 형태였다면, 2020년대 이후에는 정치적 양극화와 개인적 신념에 기반한 자생적 테러(Lone Wolf) 형태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G7 국가를 포함한 민주주의 국가 지도자(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아베 전 일본 총리 등)를 향한 공격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경호 프로토콜의 한계를 드러냄과 동시에 모방 범죄의 위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1. 최근 주요 암살 및 시도 사례 (2020년대 이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2024년 7월 및 9월) (결과) 암살 미수 (상황)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 중 저격범 토머스 크룩스에 의해 오른쪽 귀 관통상 입음. 이후 9월 플로리다 골프장에서 2차 암살 시도가 있었으나 사전에 발각됨. (시사점) 대선 기간 중 유력 후보에 대한 경호 실패 논란 및 정치적 양극화가 물리적 폭력으로 표출된 사례. 
  •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 2024년 5월) (결과) 암살 미수 (중상) (상황) 지지자들과 악수하던 중 71세 남성이 근거리에서 권총 발사. 복부와 팔에 총상을 입고 긴급 수술 후 생존. (시사점) 정치적 반대 성향을 가진 고령의 단독범에 의한 범행으로, 유럽 내 정치적 분열 심화를 보여줌.
  •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 2022년 7월) (결과) 암살 성공 (사망) (상황) 나라시 선거 유세 중 야마가미 테츠야가 제작한 사제 총기에 피격되어 사망. (시사점) 특정 종교 단체에 대한 개인적 원한이 정치 지도자 살해로 이어진 사례로, 사제 무기 제작 용이성과 경호 공백이 문제됨.  
  •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 2021년 7월) (결과) 암살 성공 (사망) (상황) 사저에서 무장 괴한들에 의해 피살. (시사점) 정국 혼란 속에서 외부 용병 등이 개입된 조직적 암살로 국가 통치 기능 마비 초래.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3년 4월) (결과) 암살 미수 (상황) 선거 지원 유세 중 파이프 폭탄 투척됨. 폭발 전 대피하여 무사.


[20세기 이전 암살 사건]
  •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 1963년): 댈러스 카퍼레이드 중 피격 사망. 현대 경호 시스템의 기틀이 마련된 계기.
  • 안와르 사다트 (이집트 대통령, 1981년): 열병식 도중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에게 피살.
  • 인디라 간디 (인도 총리, 1984년): 시크교도 경호원에게 피살.
  •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 1995년): 평화 협정에 반대하는 자국 극우파에게 피살.

2. 트렌드 변화와 리스크 분석

 20세기 케네디 대통령(1963), 안와르 사다트(1981) 등의 사례가 냉전 시대의 이념 갈등이나 조직적 배후가 명확했던 것과 달리, 현대의 테러는 예측 불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1. 예상되는 반론: 경호 강화의 역설 지도자에 대한 위협 증가로 경호 수위를 높일 경우, 대중과의 물리적·심리적 거리가 멀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도자의 소통 행보가 위축될 경우, 대의 민주주의의 본질이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합니다.

  2. 놓친 리스크: 베르테르 효과와 소프트 타깃(Soft Target) 성공한 암살이나 미디어에 대서특필된 암살 미수 사건은 잠재적 위험군에게 범행 동기를 부여하는 모방 범죄(베르테르 효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원수급에 대한 경호가 강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2인자, 장관급 인사, 혹은 가족이 대체 표적이 될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 결론 및 제언

 단순한 물리적 인력 증원을 넘어, 온라인상의 혐오 표현 모니터링 및 AI 기반의 사전 위협 탐지 시스템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선거철 등 정치적 변동성이 큰 시기에 이러한 돌발 변수(Black Swan)가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급격히 확대 시킬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한 리스크 헤지 전략이 요구됩니다.



Click to read the English version (Analysis of Assassination Trends)

Executive Summary

While assassinations and terror attacks targeting national leaders in the past often took the form of organized coups by specific factions, the paradigm since the 2020s has shifted towards "Lone Wolf" terrorism based on political polarization and personal convictions. In particular, the increasing frequency of attacks against leaders of democratic nations, including G7 countries (e.g.,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exposes the limitations of existing security protocols and heightens the risk of copycat crimes.

1. Recent Major Cases (Since 2020s)

Recent incidents suggest that the safety of leaders is not fully guaranteed even in developed democracies with robust security systems.

  •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 Period: July and September 2024
    • Outcome: Assassination Attempt (Failed)
    • Details: Suffered a gunshot wound during a rally in Pennsylvania; a second attempt in Florida was detected in advance.
    • Implications: A representative case where security failure controversies and extreme political polarization manifested as physical violence during an election period.
  • Robert Fico (Prime Minister of Slovakia)
    • Period: May 2024
    • Outcome: Assassination Attempt (Serious Injury)
    • Details: Shot at close range while interacting with supporters.
    • Implications: Committed by an elderly lone wolf with opposing political views, demonstrating deepening political division within Europe.
  • Shinzo Abe (Former Prime Minister of Japan)
    • Period: July 2022
    • Outcome: Assassination Successful (Deceased)
    • Details: Shot and killed by a homemade firearm during an election campaign.
    • Implications: A case where personal grievance against a specific group led to the murder of a leader. Ease of manufacturing homemade weapons and security gaps emerged as key issues.

2. Trend Shifts and Risk Analysis

Unlike 20th-century cases like President Kennedy (1963) or Anwar Sadat (1981), where Cold War ideological conflicts or organized backing were clear, modern terrorism has become highly unpredictable.

Counter-argument: The Paradox of Enhanced Security
Raising security levels in response to threats against leaders creates the side effect of distancing them physically and psychologically from the public. There is a critical view that if a leader's communicative activities shrink in a democracy, the essence of representative democracy may be undermined.

Overlooked Risk: The Werther Effect and Soft Targets
Successful assassinations or heavily publicized attempts can trigger copycat crimes (Werther Effect) by motivating potential risk groups. Furthermore, as security for heads of state is strengthened, the risk of "Soft Targets"—such as relatively less protected second-in-commands, ministers, or family members—becoming alternative targets is increasing.

3. Conclusion

Beyond simply increasing physical manpower, it is essential to advance systems for monitoring online hate speech and AI-based pre-threat detection. From an investor's perspective, since such "Black Swan" events can drastically increase financial market volatility during periods of high political instability (e.g., election seasons), risk hedging strategies are required.

회사에서 경계선 성격장애를 마주한다는 것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어느 조직에나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사람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소리, 키보드를 두드리는 타건음, 한숨 쉬는 소리만으로도 사무실의 분위기를 쳐지게 만드는 사람. 내가 겪었던 그녀는 40대 초반의 경력직이었다. 나는 그녀와 일하는 내내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오늘은 정신과 교과서에나 나올 법한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성향을 가진 직원과 함께 일하며 겪었던, 지독했던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그 끝에서 얻은 건조한 깨달음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동정심 유발하는 사람 특징... 이런 사람은 피하라

나르시스트
나르시스트

내현적 나르시시스트, 수동 공격성이 결합된 피해자 코스프레형 뱀파이어

1. 항상 희생자다. 
2. 잘 관찰해보면 남의 문제점을 들을 때 지루한 표정을 짓는다. 
3. 상대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 
4. 자신을 실망시킬 배우자를 고른다. 
5. 직장에서 태도가 나빠서 미움을 받는다. 
6. 수동 공격을 자주 사용한다. 
7. 이들은 불안 발작, 우울증, 강박적 습관 등이 있다.
8. 예민하고 남을 잘 돌보는 사람을 먹잇감으로 삼는다. 
9. 죄책감을 이용한다.
10. 성취를 통해 보상을 얻으려는 욕구보다, 비난받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는 공포가 압도적으로 크다. 
11. 겉으로는 지시를 따르는 척하지만, 뒤에서는 일을 뭉개거나 정보를 누락시킴으로써 조직에 해를 끼친다. 

'멈추고 싶은데, 또 하고 있다' - 강박적 습관의 특징과 근본적인 대처법

강박적 습관의 특징과 근본적인 대처법
강박적 습관


'멈추고 싶은데, 또 하고 있다' - 강박적 습관의 특징과 근본적인 대처법


혹시 자신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고 있거나, 머리카락을 꼬거나 뽑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몇 분 간격으로 목이나 손가락 관절을 꺾으며 '시원함'을 느끼지만, 너무 자주 해서 멈추고 싶은 적은 없으신가요? 혹은 이러한 습관 때문에 직장에서 지적을 받아보셨나요? 

이런 행동들은 "그냥 버릇이야"라고 넘기기 쉽지만, 본인의 의지로 멈추기 어렵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는 단순한 습관이 아닌 '강박적 습관'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강박적 습관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강박적 습관이란 무엇인가요? (정의)

강박적 습관은 불안이나 스트레스,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를 대상으로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의학적으로는 '신체 중심 반복 행동(BFRB, Body-Focused Repetitive Behavior)'이라고도 부릅니다.

많은 사람이 이를 '틱(Tic)'이나 '강박 장애(OCD)'와 혼동하지만,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 틱(Tic)과 어떻게 다른가요?

    • 틱: 뇌의 신경학적 문제로,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불수의적) 근육이 움직이거나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예: 눈 깜빡임, 목 젖혀짐)

    • 강박적 습관: 불안을 해소하려는 심리적 목적이 있으며, 행동 후에 일시적인 안도감이나 만족감을 느낍니다. (예: 시원함을 위해 목 꺾기, 불안해서 손톱 물어뜯기)


  • 강박 장애(OCD)와 어떻게 다른가요?

    • OCD: 특정 '강박적 사고'(예: 세균에 오염될 것 같아)를 없애기 위해 '강박적 행동'(예: 손 씻기)을 합니다.

    • 강박적 습관(BFRB): 명확한 사고보다는 신체적인 '긴장감'이나 '충동'을 해소하기 위해 행동합니다.


주요 강박적 습관(BFRB)의 예시

  • 손톱 물어뜯기 (Onychophagia)

  • 손톱 주변 피부 뜯기 (Dermatillomania)

  • 머리카락 뽑기 (Trichotillomania, 발모광)

  • 반복적인 관절 꺾기 (소리를 듣거나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

  • 입술이나 볼 안쪽 씹기

 


2. 강박적 습관을 가진 사람의 특징 4가지

자신이나 주변 사람이 강박적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특징 1: 행동 전 '긴장감'과 행동 후 '안도감'

강박적 습관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 행동을 하기 직전에 참을 수 없는 긴장감이나 충동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행동을 하고 나면 일시적으로 긴장이 해소되고, 심지어 만족감이나 쾌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안도감'이 보상이 되어 행동을 더욱 강화시킵니다.


특징 2: 무의식적으로 행동한다

많은 경우, 자신이 그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합니다. TV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업무에 집중하는 등 다른 일에 몰두해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뜯거나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습니다.


특징 3: 멈추려고 노력하지만 실패한다

스스로 이 습관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절대 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지만, 긴장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다시 그 행동을 하고 맙니다. 이런 반복적인 실패는 좌절감이나 수치심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특징 4: 특정 상황에서 악화된다

모든 강박적 습관은 특정 '트리거(Trigger)'에 의해 악화됩니다.

  • 심리적 요인: 스트레스, 불안, 지루함, 초조함

  • 환경적 요인: 시험 기간, 중요한 발표 전, 혹은 반대로 너무 할 일이 없어 지루할 때

  • 신체적 요인: 손톱 주변에 거스러미가 일어났을 때 (→ 피부 뜯기 유발)



3. 강박적 습관 대처법 3단계

이러한 습관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므로, "그냥 참아!"라는 식의 접근은 효과가 없습니다. 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1단계: 자기 인식 (무엇이 나의 '방아쇠'인가?)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인지입니다.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떤 감정일 때' 그 행동을 하는지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 습관 일지를 작성해 보세요.

  • (예: 오후 3시, 보고서 작성 중 스트레스 받을 때 / 밤 11시, 침대에 누워 지루할 때)

  • 자신이 어떤 순간에 취약한지 알게 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단계: 자극 제어 및 환경 바꾸기

습관을 유발하는 환경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 손톱 물어뜯기: 손톱을 아주 짧게 깎거나, 네일아트를 하거나, 손에 쓴맛이 나는 매니큐어를 바릅니다.

  • 피부 뜯기: 손을 바쁘게 할 수 있는 '피젯 토이(Fidget Toy)'나 스트레스 볼을 책상 위에 둡니다. 손이 건조하지 않게 핸드크림을 자주 바릅니다.

  • 머리카락 뽑기: 집에서 편한 모자를 쓰거나, 손가락에 골무나 밴드를 착용합니다.


3단계: 대체 행동 찾기 (경쟁 반응)

충동이 올라올 때, 그 습관과 양립할 수 없는 다른 행동을 즉시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 심리 치료(습관 반전 훈련)에서 사용하는 핵심 기법입니다.

  • 손톱/피부를 뜯고 싶을 때: 주먹을 1분간 꽉 쥐거나, 팔짱을 끼거나, 책상 밑면을 손바닥으로 힘껏 누릅니다.

  • 머리카락을 뽑고 싶을 때: 손으로 머리를 만지는 대신, 귀를 만지거나 손가락을 깍지 낍니다.

  • 관절을 꺾고 싶을 때: 해당 부위를 부드럽게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합니다.



※ (중요) 스스로 조절이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

만약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조절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신체적 손상(상처, 통증, 탈모 등)이 발생하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여 인지행동치료(CBT), 특히 습관 반전 훈련(HRT, Habit Reversal Training)에 대해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마치며

강박적 습관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쌓인 불안과 긴장을 해소해 온 자신만의 방식이었을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비난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럴까?"라고 자책하기보다, "아, 내가 지금 긴장했구나"라고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려 주는 것이 변화의 첫걸음입니다. 오늘부터 자신의 습관 패턴을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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