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존재로 사는 것

상식적으로 해결되는 일이 있고 

비상식적으로 해결되는 일이 있다. 


남들이랑 똑같으면 날 쓸 이유가 없다. 

내 존재로 일하는 것이다. 


내 방식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야 말로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정량적, 정성적인 평가를 떠나서 

그냥 몰입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아지경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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