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사실 지금하고 유지하고 버티는 것도 잘하는 일이다. 욕심이 많은 걸까? 너무 조바심을 내는 걸까? 성공의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보게 된 것 같다. 아름다움을 볼 때는 아름다워 보였고, 슬픔으로 볼 때는 슬퍼보였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어디로 가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서두르기만 하고 있다. 깨어나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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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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