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사실 지금하고 유지하고 버티는 것도 잘하는 일이다. 욕심이 많은 걸까? 너무 조바심을 내는 걸까? 성공의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보게 된 것 같다. 아름다움을 볼 때는 아름다워 보였고, 슬픔으로 볼 때는 슬퍼보였다.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어디로 가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서두르기만 하고 있다. 깨어나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

블리스로 가는길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을 읽 조지프 캠벨의 통찰: 나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이 문장은 삶을 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