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신념은 무서운 것이다. 신념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신념은 누군가를 통제할 수 있다. 신념은 누군가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있다. 신념은 불안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다. 신념을 통해 불안을 해소한다. 나는 그냥 불안하고 싶다. 신념에 기대어 안 불안한척 하는 것보다 그냥 불안하게 흔들리며 사는 것이 좋다. 옳고 그름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바라보는 사람이고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often rhymes.

역사가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반복되는 법은 없어도, 분명 비슷한 궤적을 그리며 돌고 돕니다.  당신 인생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과거에 어떤 실수를 했는지 기억하고 있나요?  그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금 어떤 대비를 하고 있나요?  오늘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