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니다. 아주 작은 등불이 되어 누군가의 앞길을 조금이라도 비춰줄 수 있다면 이번 생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삶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제 앞길을 보여주신 것처럼 저 또한 누군가를 돕고 싶습니다. 어설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한 지혜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능력을 주신 이유는 남들보다 우월하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을 도우라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을 남을 통해 도움받듯 제 능력을 부족한 사람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새벽에 길을 걷다가 앞길을 비춰주는 등불을 보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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