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체된 것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괜찮은 걸까?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갈까?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다. 반쯤 포기한 것 같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춘천 거지'라 불렸던 소설가 이외수,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기적의 비결 3가지  수십 년간 '춘천 거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가난이 너무나 익숙했던 그가 어떻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