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 어리석은 자

가난한 자, 어리석은 자를 보고 욕하거나 비난하지 말자. 그들의 속사정은 아무도 모른다. 만약 게으름 때문에 불행을 겪고 있다고 하여도, 비난을 통해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가? 알량한 우월감일 것이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으면 우월감을 내려놓고, 실질적으로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 그래서 조언도 쉽게 해서는 안 된다. 조심스럽게 그들의 상황을 분석하고, 필요한 것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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