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말

7할이 소통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원래 그렇다. 모두가 우리 가족처럼 너그럽게 대하지 않는다. 버티는 것 밖에 없다. 1개가 됐든, 2개가 됐든 계속 해라. 많이 하는 것보다 잘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경험이 중요하다. 이제 시작이다. 어디를 가도 똑같다. 잘하는 사람보다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일주일을 버텨보라. 정시 출근해라. 자르기 전까지 계속해라. 

달

수영 못하는 사람을 물에 쳐넣고 수영하라고 하면, 당연히 못한다. 살아남을 방법을 궁리 해야한다. 허우적 거리다가 수영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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