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없어진 사람은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 아니라 깨달은 사람이다.
형상만 보고 박대하지 말라.
쾌락에만 의존하는 세속적인 삶은 의미없다.
어떤 일이 벌어져도 화가 나지 않는다.
맞아도 괜찮다. 죽지 않았다.
아라한은 감정과 욕망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원한이 없는 자가 되었는가?
집착이 없는 자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진정 수행자다.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수행자다.
경지에 이르는 방향으로 하나 하나 쌓아가자.
블리스로 가는길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을 읽 조지프 캠벨의 통찰: 나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이 문장은 삶을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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