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은 과정이 어떻든 참아낼 수 있다.

 위 글의 제목은 니체가 한 말이다. 삶의 소명이란 무엇인지 고민을 하게 될 때가 있다. 인생은 내가 왜 만들어졌는지 이유를 찾아내는 과정이다. 인생의 과업, 소명을 찾아낼 책임이 있는데 그걸 발견하지 못하면 인생이 정체되며, 의미를 상실하여 깊은 우울감에 빠지게 된다.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게 되면 온 힘을 다해 능력을 쏟아부어야 한다. 어떤 목소리가 자신을 이끌 것이다. 만약 어떤 길을 걷고 있는데 이상한 일에 휘말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지속적으로 든다면 뭔가 안 맞는 커리어를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경우 목소리를 잘 들어봐야 한다. 고통스럽더라도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 하고나서 보람이 느껴지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길을 걸어야 한다. 종교적인 과업일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과업일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는 무시하라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하는 목소리는 타인의 목소리가 아니다. 타인의 목소리를 따르려 한다면 자존심만 커질 것이다. 남들이 뭐라하든 목소리를 따라 가야 한다. 그 길을 따라가면 긍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스스로 만족하게 될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자신의 무지를 인정해야 한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은 무지함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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