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업무를 처리했다.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다. 시간이 부족했다. 야근을 했다. 마치고 허기져서 와플을 사 먹었다. 집에 도착했다. 콘푸라이트와 우둔살을 볶아 먹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새벽 1시였다. 지금 글을 쓰고 있다. 정말 피곤했다. 꿈에서 유재석과 정형돈을 만나 신나게 수다를 떨었다. 그런데 내 몸에 문신이 그려져 있었고, 특히 얼굴에 칼라 문신이 있었다. 내 모습을 보며 혐오감을 느꼈다. 오늘 있었던 일이 재연된 것 같다. 꿈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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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
블리스로 가는길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을 읽 조지프 캠벨의 통찰: 나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이 문장은 삶을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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