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바꿀 수 없다

그렇다. 그 시간에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집착하지 마라. 어차피 안 변한다. 세 번 정도 얘기했다면 그만 얘기해라. 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널 생각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심할 것이다. 그래도 실수가 반복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람의 한계다. 남의 약점을 파고드는 행위는 적을 만드는 결과를 얻게 된다. 알아듣게 설명만 해라. 감정을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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