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것을 한번에 다 주시지 않는다. 돈도 많이 벌고, 건강하고, 능력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경우는 잘 없다. 하나가 있으면 하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그럴까? 모든 것을 가지면 높은 확률로 태만해지고, 교만해진다.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으신다. 부족하더라도 채워나가는 것을 원하신다. 낮은 자세로 하루 하루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신다. 어제 이 사실을 깨닫고 지금 내가 좋은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됐다. 나는 나를 알아야 한다. 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다. 가만히 있어도 차별화 되는 것이 자기 자신이다. 피아노 연주자가 기타 연주자를 대신할 수 없듯 각자의 능력에 맞는 자리가 있다. 못난 점만 보면 스스로를 차별화된 사람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으로만 보게 된다. 그러니 본인의 고유성, 특이성을 보자. 나라서 가능한 일이 너무 많다.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만 보지 말자.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
블리스로 가는길 (Pathways to Bliss/Joseph Campbell)을 읽 조지프 캠벨의 통찰: 나만의 길을 걷는다는 것 "그대 앞에 놓인 길이 분명히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사람의 길일 것이다." 이 문장은 삶을 대하...
-
연예인 정씨에게 혼외자식이 있다는 소식이 있다. 그의 나이는 51, 결혼을 하지 않았다. 웃픈 상황이다. 사람들은 호날두의 혼외자를 예시로 들며 정씨의 일탈을 옹호하고 있다. 역시 남자는 능력인가? 돈이면 다 되는 것 같다. 난민을 사랑하기 보다...
-
팀플레이를 못하는 사람은 결국 망한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면 큰 코 다칠 것이다. 모난 마음이 생겨도 다른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 2인도 팀이다. 3인도 팀이다. 사람 수가 적다고 하여 팀이 아닌 것은 ...
-
돈이든 사업체든 명예든 남들보다 많이 가진 자들은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도파민어 절어 뇌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고, 태도가 오만해지는 경우가 많다. 높은 곳을 향해 열심히 살아야겠지만 아주 작은 단위의 것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양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