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하고 싶은 종목인지, 공매도 하고 싶은 종목인지?
가진 돈의 대부분을 딱 한 사람에게 투자한다면... 어떤 사람을 고를 것인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똑똑한 사람? 이런 사람은 차고 넘친다. 좋은 성격을 가진 사람을 골라야 한다. 성격이란 생각, 행동, 인품, 습관 등 모든 것의 집합체를 말한다. 성격이 좋은 사람은 남을 헤칠 염려가 없는, 타인을 이끌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는, 자신이 땀 흘려 일군 것을 남들과 나눌줄 아는 등 존경할만한 사람을 말한다. 반대로 공매도를 하고 싶은 사람을 고른다면 지체없이 기분을 망치는 사람을 고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밖에 모르는, 욕심이 많은, 거짓말 하는, 믿을 수 없는, 편법을 쓰는 등의 형용사로 표현될 것이다. 공매도 당하고 싶지 않으면 부단히 노력하여 좋은 성격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쁜 성격을 고쳐야 한다. 성격 못 고치면 평생을 후회하며 살 것이다. 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춘천 거지'라 불렸던 소설가 이외수,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기적의 비결 3가지 수십 년간 '춘천 거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가난이 너무나 익숙했던 그가 어떻게 단...
-
서브스턴스 영화를 봤다. '서브스턴스(Substance)'는 본래 1) 물질, 2) 실체, 3) 본질 혹은 핵심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다. 영화 속에서 이 단어는 겉으로는 ‘물질’을 뜻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어떤 물질을 몸에 주입한...
-
황금 불상 잃어버린 나를 찾는 여정 혹시 스스로의 가치를 잊은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이 정도면 됐어'라며 스스로를 진흙과 콘크리트 속에 가두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오래전 태국에서 ...
-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어느 조직에나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사람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소리, 키보드를 두드리는 타건음, 한숨 쉬는 소리만으로도 사무실의 분위기를 쳐지게 만드는 사람. 내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