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그러나 공격 당하면 공격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보복은 확실하게 한다.
니가 다시 잘하면 우린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한 짓, 선넘는 짓을 하지 않으면 우린 다시 협력할 수 있다.
'춘천 거지'라 불렸던 소설가 이외수,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기적의 비결 3가지 수십 년간 '춘천 거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가난이 너무나 익숙했던 그가 어떻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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