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하는 상사를 만나셨나요

 매우 잘못된 상사를 만난 것입니다. 배울 것이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세스를 논하는 것이 맞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에게 배울 것은 없습니다. 



'이중 구속'이 습관적인 남자의 특징

이중 구속 언어를 자주 쓰는 남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이중 구속'이란 한 문장이나 메시지 속에서 상반되거나 모순적인 의미를 동시에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배움의 중요성

과거의 잘못으로부터 
아무런 배움도 얻지 않는다면, 그 다음 인생 역시 똑같을 수 밖에 없어. 

똑같은 한계, 극복해야 할 똑같은 짐들로 고통받는 것이지... 

그러니 철저하게 복기 해야해. 무엇을 잘못했기에 나는 고통을 받고 있을까? 

모욕을 당하더라도

누가 너를 모욕 하더라도

앙갚음하려 들지마라

강가에 앉아 있노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 가는 것을 보게되리라

-노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나씩 집중해서 끝내버려 

금융교육, 창업교육

두 가지 모두 있어야 혁신이 발생한다. 돈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한다. 평생 노동자로만 살 수 없다. 주도적으로 살아야 한다.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은

브랜드다. 나만의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 


브랜드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집중하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복수의 의미

 

알아서 자멸하도록 내버려 두라

레버넌트 마지막 장면에서 글래스는 피츠제럴드를 직접 죽이지 않고, 운명(복수의 대상이었던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에게 맡긴다. 이는 복수가 가져오는 공허함과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용서 또는 운명에 맡기는 태도)을 보여준다.


직접적인 복수는 공허함을 불러온다. 교만하고 혈기만 왕성한 사람은 결국 자멸한다. 그러니 복수하지 말고, 한 발자국 떨어져서 관찰하라.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믿어라. 대개 선함이 악함을 이긴다. 





용기

용기도 종류가 있다.


1. 포기할 용기

2. 다시 시작할 용기

3. 가만히 있을 용기


오늘은 2번 용기가 필요한 날이다.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춘천 거지'라 불렸던 소설가 이외수,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기적의 비결 3가지  수십 년간 '춘천 거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가난이 너무나 익숙했던 그가 어떻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