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금

 

네이버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있다. 하지만 가끔 이런 행운이 찾아오기도 한다. 누군가 내 글을 읽고, 광고를 클릭했다. 하루에 무려 13,000원 수익이 발생했다. 꾸준히 1만원 이상 들어오면 좋겠다. 어쨌든 감사한 일이다. 

신혼여행 비행기

별일 없겠지? 어차피 사고 나면 인생은 끝난다. 

걱정 말자. 아쉬울 것이 뭐가 있나?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끝나면 끝나는 것이다. 

걱정해서 불안하게 사는 것 보다는 가볍게 하루를 살자.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라

걱정할거면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말고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나을 병인가

안 나을 병인가


나을 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안 나을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죽을병인가

안 죽을병인가


안 죽을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죽을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천국에 갈 거 같은가

지옥에 갈 거 같은가


천국에 갈 거 같으면

걱정하지 말고

지옥에 갈 거 같으면

지옥 갈 사람이 무슨 걱정이냐


존중을 바탕에 둔 사랑만큼 올바른 사랑은 없다

 윌리엄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1915)


주인공 필립이 런던의 웨이트리스 밀드레스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여기서 주인공이 경험한 사랑은 제목에서 말한 존중을 바탕에 둔 사랑이 아니었다. 

인간의 굴레에서 필립 캐리는 밀드레드를 계속해서 도와주지만, 그녀는 감사하기보다는 경멸과 모욕으로 되갚는다.


밀드레드에게 돈을 빌려줌

필립은 밀드레드가 힘든 상황에 처할 때마다 경제적으로 지원했다.

그녀가 임신했을 때도 도와주며, 그녀가 다른 남자와 도망간 후에도 계속 미련을 가졌다.


밀드레드의 배신과 경멸적인 태도

밀드레드는 필립의 호의를 이용하고도 감사하는 마음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필립을 무시하며, 그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냉대한다.


심지어 다른 남자와 필립 앞에서 공개적으로 친밀한 모습을 보이며 필립을 모욕했다.


몰락한 후 다시 찾아와서도 경멸적인 태도

밀드레드는 다른 남자에게 버림받고, 경제적으로 몰락한 상태에서 필립을 다시 찾는다.


필립이 그녀를 받아줬지만, 그녀는 여전히 경멸적인 태도를 보인다.

결국 필립의 호의를 무시하고 그의 집에서 난동을 부리며, 그의 인생을 망치려는 행동까지 했다.




선인인 것처럼 하는 사람을 경계할 것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말한다. 더본코리아 사태를 보면서 선한 이미지 뒤에는 그림자가 길게 드리운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가슴이 다시 뛰고, 이명이 들림

컨디션 저하인지, 공황 증상인지 모르겠다. 자고 일어났는데 하루 종일 이명이 들렸다. 목소리를 내면 귀가 울린다. 멍한 느낌이다. 

2025년 4월 7일, 증상이 완화됨. 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옷을 이상하게 입고 온 공인중개사, 믿을 수 없어서 계약하지 않음

OOOOOO중개사사무소

  • 시행사 설립
  • 건설사 설립
  • 방송 출연
  • OOOOO 설립
  • 유튜브 채널 개설
  • 부동산 교육 과정 개설
  • 부동산 전문 채널 인수
  • 등등
사원수가 80명이, 가족같은 분위기… 

공인중개사가 준 명함에 적힌 대표 이름과 인터넷 상에 나와있는 대표 이름이 일치하지 않았다. 이상했다. 

내 직감은 계약하지 마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집을 보러 갔는데 남자 1명과 여자 1명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남자의 복장은 캐주얼했고, 여자의 복장은 유별났다. 2인조 악당 같았다. 
호피무늬 바지에 고등학생 일진이 입을 것 같은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고 있었다. 
첫 만남에서 복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이었다. 

집은 시세보다 저렴했다. 그런데 계약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의아했다.
남자 중개사의 말로는 이전 계약자가 서울시 대출을 받지 못해서 계약이 무산되었다고 했다. 

이상한 답변이었다. 

내가 보기엔 중개사를 믿을 수 없었기 때문에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이 사람들과 거래하지 않기로 했다. 사무실도 없고, 대표도 여러 명이고, 만나본 결과 직감이 좋지 않았다. 





직선으로 살지마라

직선으로 살지마라

돌아간다고 지는 것이 아니다

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직선으로 살면 부러지기 쉽다 

느려도 괜찮다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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