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생각들을 하나씩 꺼내봅니다.
누가 너를 모욕 하더라도
앙갚음하려 들지마라
강가에 앉아 있노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 가는 것을 보게되리라
-노자-
브랜드다. 나만의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
브랜드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집중하자.
레버넌트 마지막 장면에서 글래스는 피츠제럴드를 직접 죽이지 않고, 운명(복수의 대상이었던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에게 맡긴다. 이는 복수가 가져오는 공허함과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용서 또는 운명에 맡기는 태도)을 보여준다.
직접적인 복수는 공허함을 불러온다. 교만하고 혈기만 왕성한 사람은 결국 자멸한다. 그러니 복수하지 말고, 한 발자국 떨어져서 관찰하라.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믿어라. 대개 선함이 악함을 이긴다.
용기도 종류가 있다.
1. 포기할 용기
2. 다시 시작할 용기
3. 가만히 있을 용기
오늘은 2번 용기가 필요한 날이다.
To you who must always stay ahead 매일의 성과를 숫자로 평가받으며,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앞서 있어야 한다는 압박에 지친 이들에게 이 편지를 보낸다. 우리가 발 딛고 선 세계는 잔인하리만치 결과 중심적이다. 목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