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어려우세요?

휴지 많이 쓴다고 핀잔주는 침착맨에게 정승재 선생은 많이 어렵냐고 반문한다. 
유머러스한 대처였다. 

살면서 무례한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무례한 인간은 무례한 질문을 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아래는 대처 방법이다. 

1. 흐지부지 넘기기: 제일 좋다. 싸움을 피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아 네~ 정도로 대답하고 자리를 뜬다. 

2. "그것이 왜 궁금하신가요?": 질문의 의도를 웃으면서 물어보라. 은근히 기쎈 티를 내는 방법이다. 여기서 상대가 당황하지 않고 계속 물어보면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 내면에서 시키는대로 대처하기: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방법이다. 분노를 직접 표현하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2번이 가장 괜찮다고 생각한다. 웃으며 돌려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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