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으로 한 해를 마무리

2년 만에 스케일링을 받았다. 가격은 1만 7300원이다. 의료보험이 좋다. 
이를 깨끗하게 다듬으니 몸과 마음에 모두 정갈해진 느낌이었다. 
2025년도 맛있는 것 먹을 준비가 되었다. 

방 청소, 스케일링은 꼭 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미루기가 쉽다. 
그런데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2025년은 좀 더 계획적으로 미루지 않고, 해야할 일들을 우선적으로 할 것이다. 
(응 작심삼일)

영화 박하사탕, 분석 및 감상평

영화 <박하사탕> 분석 및 감상

이 글은 과거에 작성했던 영화 <박하사탕>에 대한 분석과 감상을 정리한 것이다. 영화의 줄거리를 따라가며 주요 장면과 상징을 분석하고, 시대적 배경과 개인의 변화, 그리고 영화가 주는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의 네 가지 장애물

첫 번째 완벽한 연인과의 에로틱한 만남

두 번째 아버지와 화해하는 것

세 번째 찾는 것이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네 번째 내면의 잠재성을 발견하고 끌어내는 것



여자, 남자 잘 만나라.

부모랑 잘 지내라. 

열심히 살아라. 


으른들 말씀은 틀린 게 없다. 

말보다 중요한 것

 많은 일화들이 증명하듯이, 

'주주 가치 증대'를 말하는 경영자는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지 않는다. 



보통 인생에서 그러하듯이, 

투자에서도 궁극적인 승리는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말은 꾸며내기 쉽다. 

하지만 행동은 꾸며내기 어렵다. 


​누구를 믿을 것인가? 

감사한 마음

 어쨌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은 보너스 게임 같은 것이다. 부담없이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즐기자. 


저평가라고 무조건 사면 안 된다

차라리 아주 좋은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이 좋다. 

지적 겸손을 가지고, 주장에 대한 반증을 파악하고 경청하라. 

조바심으로 결정하지 말라. 


확실성이 아닌 가능성, 확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만의 반전 


사필귀정이라

악인은 심판받는다. 이것은 진리다. 

사필귀정으로 세상은 돌아간다. 그는 악인이 확실했다. 

퇴사 한다고 말만 하지 말고

아래의 것들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라. 

[퇴사 계획, 괄호 안은 종료 기한]
1. 경력기술서 작성 (12월 15일~ 12월 20일)
2. 지원기업 탐색 (12월 31일)
3. 퇴직사유 준비 (12월 31일)
4. 커리어 로드맵 그리기 (1월)
5. 지원서 작성 (2월)
6. 면접 준비 (3월)

**기준과 제약조건이 분명해야 창의력, 실행력이 생김

돈의 힘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너 누구냐?" 라고 묻고,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잘 지내셨습니까? 라고 묻는다.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세주 났네.

윤석열 대통령 탄핵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비상계엄은 헌법적으로 불법이 분명했다.

국회를 봉쇄하면 헌법상 계엄 해제는 누가 할 수 있는가? 


사필귀정, 정의는 결국 승리한다. 


노래

노래할 때 즐겁다. 내 목으로, 내 입술로 정돈된 음정을 내보낼 수 있음에 감사한다. 

난 노래를 잘한다. 노래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 수 있다. 


인생의 진리

 부모로부터 고난 받지 않으면,

사회로부터 고난 받는다

인생이 정체된 것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괜찮은 걸까?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갈까?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다. 반쯤 포기한 것 같다. 

결혼은 신념에 기초한다

결혼식 이전에 동거했던 부부의 이혼율이 훨씬 더 높게 나온다.

결혼은 시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결혼은 신념에 기초한 서약이다. 

신념이 강하면 결혼생활도 성공한다. 

여기에 서로를 공부하려는 마인드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아버지라면

아버지는 자녀들이 문화적으로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사회 종교적 모임에 데려가야한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기대하는 바를 그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아버지는 자녀들의 결혼을 도와야 한다.

아버지는 자녀들이 세상에 도움이 되고, 그에 따라 생활비를 벌 수 있도록 일을 가르쳐야 한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수영을 가르쳐야 한다.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도 의무사항이 있다.


1. 직원들이 회사 문화를 익히도록 안내해야 한다. 문화를 익히지 못한 직원은 팀의 구성원이 되기 힘들다. 구체적 지시가 없더라도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는 내면적 기준을 만드는 것도 실패할 것이다. 

2. 리더십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정확히 무엇인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3. 외로움 때문에 괴로워하는 직원들이 생기지 않도록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

4. 직원들이 제각기 사회에 최소한의 공헌을 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5. 모든 직원들이 사나운 물결 속에서도 떠 있을 수 있게 능력을 갖추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꾸 미루게 된다

여기에 머무르면 죽는다. 확실히 예상할 수 있다. 

침몰하는 배를 탈출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단 한 가지다.

필사적으로 뛰어야 한다. 


여든 노인의 격려

건대호수


주식 호가 창을 보던 할아버지가 나에게 말을 건다. 

"글씨 크기 좀 키워줄 수 있을까?" 


어렵지 않다. 설정에 들어가 폰트 크기를 최대로 했다.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이 여든에 여자한테 커피 얻어 마시면 성공한 인생이야. (앞에 앉은 할머니 웃음)" 


"젊은 날에 열심히 해요. 젊음이 좋은 것이여.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시간이 너무 빨라." 


"즐거운 시간 보내요."

그래. 그렇게 좌절할 것도 없다. 


여든 노인의 격려에 다시 용기를 내본다. 


이마가 뒤로 넘어간 사람

이마가 뒤로 넘어간 사람은 책임감이 없다고 한다. 

사실일까? 관상학적으로는 증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 잘 살펴봐야겠다. 

말로 하는 싸움

말로 하는 싸움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나,

행동으로 하는 싸움은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든다. 


욕은 할 수 있어도, 폭력으로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한다면, 그 싸움은 이미 끝난 것이다. 

다시 봉합하기 어려울 것이다. 깨진 유리컵을 다시 붙여도 다시 깨진다. 

술 좋아하는 리더

피하는 것이 좋다. 술통에 빠져 오판을 할 것이고, 가족을 위험에 빠지게 만든다. 

결국 쓰레기 통으로 갈 것인데

버틴다고 될 일이 아니다. 권력을 잡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권력을 잡은 결과는 좋지 않을 것이다. 군부, 검찰, 경찰에 있던 사람을 세탁없이 권력을 준다면 권력을 이용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늙으면 나도 저렇게 되려나

 젊음은 시샘의 대상이고,

순수함은 타락의 대상인가?

이외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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