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하고 싶은 종목인지, 공매도 하고 싶은 종목인지?

가진 돈의 대부분을 딱 한 사람에게 투자한다면... 어떤 사람을 고를 것인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똑똑한 사람? 이런 사람은 차고 넘친다. 좋은 성격을 가진 사람을 골라야 한다. 성격이란 생각, 행동, 인품, 습관 등 모든 것의 집합체를 말한다. 성격이 좋은 사람은 남을 헤칠 염려가 없는, 타인을 이끌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는, 자신이 땀 흘려 일군 것을 남들과 나눌줄 아는 등 존경할만한 사람을 말한다. 반대로 공매도를 하고 싶은 사람을 고른다면 지체없이 기분을 망치는 사람을 고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밖에 모르는, 욕심이 많은, 거짓말 하는, 믿을 수 없는, 편법을 쓰는 등의 형용사로 표현될 것이다.  공매도 당하고 싶지 않으면 부단히 노력하여 좋은 성격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쁜 성격을 고쳐야 한다. 성격 못 고치면 평생을 후회하며 살 것이다. 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지 않는다

분한 마음을 가져가지 마라. 누군가 너를 분하게 만든다면 너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다. 선한자는 남을 조롱하지 않는다. 좋은 사람은 너를 돕는다. 그냥 무시하라. 더 잘난 사람과 이야기하고, 배워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도록 해라. 끝이 보이는 관계가 있다. 결국 손절할 것이니 적당히 맞춰주고 지내라. 그리고 멀어져라. 

좋은 사람만 옆에 둬라

환경이 인간을 만든다. 쓰레기를 옆에 두면 쓰레기 냄새가 벨 것이다. 나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으면 멀리하라. 같이 지내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최대한 반응을 적게하라. 접촉할 일을 줄여라. 당신의 직감은 항상 옳다. 나쁜 느낌이 든다면 절대 무시하지 말라. 피해라. 피한다고 겁쟁이가 아니다. 똥을 옆에 두고 싶어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나가라

 남들이랑 비교하지 마라. 그냥 너의 할 일을 해라.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방에 누워있지만 마라. 차라리 걸어라. 뛰면 더 좋다. 

파리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프랑스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기괴하다는 생각을 했다. 어릴 때는 세상의 불평등함에 불만이 많아서, 프랑스의 자유 주의를 부러워했다. 내 나이 서른에 프랑스를 다시 보니 부러워할 것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본래 불평등하다. 정치적 올바름(PC)을 내세워도 불평등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양성은 포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타인에게 일방적으로 이해를 바라는 것은 폭력일 수 있다. 다양성 인정 요구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인종 차별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인종 차별적인 경우가 있다. 다름을 다르다고 얘기하지 못하는 것에서 폭압이 시작된다. 프랑스가 선진국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제거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사람들을 보내시는 이유가 있고, 

더 나은 이유로 그들을 당신 생활에서 제거하신다. 


깨달음

이해가 안 된다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본인을 돌아보라. 그 사람은 깨달은 자가 맞다. 본인이 몰라서 화가난 것이다. 어느순간 이해되는 날이 오면, 본인의 잘못을 알게될 것이다. 상대에 대한 평가를 유보하라. 본인을 평가하라. 본인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그때부터 배움이 시작된다. 

늘 앞서 있어야 하는 당신에게

To you who must always stay ahead  매일의 성과를 숫자로 평가받으며,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앞서 있어야 한다는 압박에 지친 이들에게 이 편지를 보낸다.   우리가 발 딛고 선 세계는 잔인하리만치 결과 중심적이다. 목표를 ...